[요양뉴스=박지성 기자] 건주병원이 지난 4일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에 발마사지기를 기부하며 지역 어르신 건강 지원에 나섰다.
건주병원은 부천시소사노인복지관에 발마사지기를 기부했다.[사진=건주병원]복지관 내 ‘백세터’에 설치된 발마사지기는 어르신들이 짧은 시간 동안 피로를 풀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설치 직후부터 이용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건주병원과 복지관은 그동안 건강강좌, 건강 체크, 의료상담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바 있다.
실제 복지관을 자주 찾는 한 어르신은 “다리 통증이 자주 있었는데 이렇게 시원하게 풀어주는 기계가 생겨 너무 감사하다”며 “마사지기를 이용하고 나면 다리가 가벼워지고 하루가 더 활기차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건주병원 관계자는 “작은 기부지만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 지원 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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