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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고 특별할 거 있나요, 내일도 똑같은 출근인걸요.

  • fig******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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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한 해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뉴스에선 연말 분위기로 떠들썩하지만, 

사실 우리 같은 사람들에겐 그저 평범한 일상의 연장일 뿐이죠. 

 

저도 내일 아침 일찍 어르신 댁 출근해야 해서,

오늘 밤은 제야의 종소리 대신 일찍 잠자리에 들려 합니다.

올해는 유독 무릎이며 허리며 안 아픈 곳이 없어서 파스를 달고 살았는데, 

내년엔 몸 좀 덜 축나길 빌어봅니다. 

 

어르신들도 한 살 더 드시면 기력이 더 떨어지실 텐데, 

내년엔 또 어떻게 케어할지 벌써부터 머리가 좀 지끈거리네요.

 

그래도 올 한 해 큰 사고 없이 무사히 넘긴 것만으로도 나 스스로에게 '고생했다'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선생님들도 오늘 밤만큼은 남의 집 어르신 말고, 본인 몸부터 좀 따뜻하게 챙기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우리 무릎, 허리 잘 버텨주길 빌며... 다들 한 해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al*** 2026-01-01 09:00:01
    아휴, 정말 힘든 한 해였네요. 내년엔 조금이라도 나아지길 같이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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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k***** 2025-12-31 18:29:11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몸 챙기는 일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새해에는 조금이나마 편안한 일상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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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m*** 2025-12-31 17:44:58
    연말이라도 특별하지 않은 일상이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법이지요.
    몸 관리가 쉽지 않은 시기라 더 신경 쓰게 됩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무탈한 한 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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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고 특별할 거 있나요, 내일도 똑같은 출근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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