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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새해 둘째 날인데 어르신 댁 출근하자마자 바로 현실 복귀 완료했습니다.
남들은 신년 계획이다 뭐다 거창하지만, 우린 그저 오늘 하루 무릎 안 아프고 무사히 퇴근하는 게 최고죠.
의욕만 앞서면 우리 몸만 상하니까 선생님들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페이스 조절하며 시작하세요.
올해는 센터랑 보호자 사이에서 스트레스 좀 덜 받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