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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이라지만 우리는 여전히 어르신 댁으로 출근하는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네요.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보호자랑 실랑이할 일 좀 줄어들고,
무엇보다 우리 소중한 손목이랑 허리가 잘 버텨줬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너무 남 위해서만 일하지 마시고, 본인 건강부터 챙기는 실속 있는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올해도 요사나모에서 서로 넋두리도 하고 정보도 나누면서 같이 잘 버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