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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환기는 해야 하는데, 어르신이랑 실랑이하기 참 힘드네요.

  • ald**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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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춥다 보니 어르신들이 창문 근처에도 못 가게 하시네요. 

 

방 안 공기는 벌써 탁해지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데, 잠깐만 열려고 해도 

"바람 들어온다", "감기 걸린다"며 손사래를 치시니 참 난감합니다.

 

저는 어르신 화장실 가셨을 때나 주방 일 볼 때 몰래몰래 '번개 환기'를 시키곤 하는데,

그것도 금방 들켜서 한소리 듣기 일쑤네요. 

구래도 전문가 입장에서 위생상 안 할 수도 없고, 매일이 숨바꼭질 같습니다.

  • 51*** 2026-01-20 08:42:13
    창문 열기 어렵다면 환풍기나 공기청정기라도 틀어보는 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아니면 짧게라도 자주 환기하는 방법을 제안해보면 어떨까요?
    답답한 공기도 문제니 방법을 조금씩 조정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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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환기는 해야 하는데, 어르신이랑 실랑이하기 참 힘드네요.

  • al***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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