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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오늘같이 추운 날, 어르신 댁에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랐어요.“전기요금 아까워서 껐어” 하시는데, 집 안이 밖이랑 비슷한 온도…코트도 못 벗고 일하다가 괜히 방문요양이 아니라 겨울캠프 온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추운 상황에서 난방 돌리시나요, 아님 어르신 말 맞춰 드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