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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겨울캠프 다녀왔습니다.

  • tor*******
  •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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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같이 추운 날, 어르신 댁에 들어가자마자 깜짝 놀랐어요.
“전기요금 아까워서 껐어” 하시는데, 집 안이 밖이랑 비슷한 온도…
코트도 못 벗고 일하다가 괜히 방문요양이 아니라 겨울캠프 온 기분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렇게 추운 상황에서 난방 돌리시나요, 아님 어르신 말 맞춰 드리나요?!

 

  • tit***** 2026-01-21 10:11:32
    에어컨도 그렇고 난방도 어르신들께서 기본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는 지원이 되야 할 것 같습니다.
    뭔가 사회복지 제도적으로 지원되는게 있지 않을까요. 센터에 보고해서 알아보셔야 할 것 같아요.
    어르신도 어르신이지만 보호사도 살아야지요. 오늘 날씨가 몇도인데 바깥이랑 똑같다니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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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m*** 2026-01-21 08:29:28
    추운 날씨에 전기를 아낀다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난방은 건강에 꼭 필요한 부분이라 적절히 조절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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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lu******* 2026-01-20 11:09:29
    안타깝지만 난방을 켜야 할 것 같습니다.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라 무시하기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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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겨울캠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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