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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60120580121
참, 너무 안타깝네요.
그리고 환자가 요양보호사를 때려 숨지게 할 때까지 누가 말리거나 개입조차 할 수 없었다는 것도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