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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오늘은 정 반대 일로 마음에 상처 엄청 받네요.
평소에도 까탈스런 어르신인데,
"예전 보호사는 반찬도 많이 해다주고 그랬는데, OO씨는 그런 걸 본 적이 없어.
참 사람이 정 없고 일머리 없다."
이러시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호의를 의무로 알고, 배려를 권리로 아는 분들 때문에 일하기 싫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