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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같이 먹자" 한마디에 감동 받았던 사람입니다...

  • sto**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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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 반대 일로 마음에 상처 엄청 받네요.

평소에도 까탈스런 어르신인데, 

 

"예전 보호사는 반찬도 많이 해다주고 그랬는데, OO씨는 그런 걸 본 적이 없어.

참 사람이 정 없고 일머리 없다." 

 

이러시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화가 머리 끝까지 났습니다.

호의를 의무로 알고, 배려를 권리로 아는 분들 때문에 일하기 싫어지네요.

 

  • dud******* 2026-02-06 07:32:07
    말씀 들으니 참 어려운 상황이네요.
    모든 분을 만족시키기란 쉽지 않다는 걸 알아야 할 텐데요.
    이런 일 겪을 때마다 마음이 무거워지기 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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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c****** 2026-02-06 07:19:57
    이런 상황에 맞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거리두기를 하면서 자신의 마음을 보호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세요.
    마음 다치는 일 자주 반복되면 지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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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같이 먹자" 한마디에 감동 받았던 사람입니다...

  • st***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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