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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오랜만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예전엔 추우면 그냥 춥다고 했는데, 요즘은 난방비부터 먼저 계산하게 되고요.몸은 예전 같지 않아서 하루만 무리해도 이틀은 여파가 남고,그래도 또 아침 되면 “그래, 오늘도 나가보자” 하고 집을 나섭니다.
크게 바라는 건 없어요.몸 덜 아픈 하루,마음 쓸 일 조금 적은 하루.그 정도면 요즘은 꽤 잘 지낸 날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