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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나이 먹었나봅니다...

  • ald**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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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전엔 추우면 그냥 춥다고 했는데, 요즘은 난방비부터 먼저 계산하게 되고요.
몸은 예전 같지 않아서 하루만 무리해도 이틀은 여파가 남고,
그래도 또 아침 되면 “그래, 오늘도 나가보자” 하고 집을 나섭니다.

 

크게 바라는 건 없어요.
몸 덜 아픈 하루,
마음 쓸 일 조금 적은 하루.
그 정도면 요즘은 꽤 잘 지낸 날이더라고요.

  • flu******* 2026-02-06 19:39:01
    세상은 변해도 변하지 않는 건 마음가짐 같습니다.
    하루하루 소중히 여기시면서 보내시는 모습,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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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 나이 먹었나봅니다...

  • al***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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