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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쉬는 날 장 보러 갔다가 부드러운 반찬거리나 행사하는 성인용 기저귀만 보면 저도 모르게 멈춰 서게 됩니다.
"이거 우리 어르신 댁에 알려드리면 좋겠네" 하는 생각이 드는 거 보면 저도 이제 보호사 다 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