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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오늘은 제가

  • 51n**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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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 어르신이 기운 차리셨다며 손수 차려주신 밥상 덕분에 배가 든든하네요.

 

맨날 김밥이나 빵으로 때우다가 따끈한 국에 갓 지은 밥을 먹으니,

 

오후 서비스는 평소보다 두 배는 더 힘차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도 오늘 점심만큼은 귀한 대접 받으며 맛있게 드셨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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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오늘은 제가

  • 51***
  •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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