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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든든하게 먹은 건 좋았는데, 오후 어르신 댁 들어가려니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네요.
따뜻한 거실에서 어르신 말동무해드리다 보면 저도 모르게 고개가 꾸벅 넘어가려 해서 혼났습니다.
입 안을 살짝 깨물며 식곤증이랑 싸우는 중입니다.
요즘 밥만 먹었다하면 너무 졸려서 혹시 혈당스파이크 올라가는 당뇨 아닌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