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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대청소에 허리 나가겠네요

  • esp****
  •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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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구경은 남들 이야기고, 현실은 날 풀렸다고 쏟아지는 봄맞이 대청소에 등줄기 땀만 나네요.

어르신은 묵은 짐 좀 버리자니 절대 안 된다 고집 피우시고, 

저는 그 사이에서 먼지랑 씨름하다 보면 봄이고 뭐고 시원한 얼음물 한 잔이 제일 절실합니다. 

먼지 이렇게 날 줄 알았으면 오늘은 좀 허름한 옷 입고 올 걸 그랬어요.

 

  • ksd**** 2026-03-16 19:54:20
    아이고, 고생 많으시네요. 대청소는 늘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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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jm*** 2026-03-16 14:18:14
    봄맞이 대청소라곤 해도 어느 때보다 고단한 날이네요.
    고집 센 어르신과의 씨름, 그 마음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래도 얼음물 한 잔에 잠시 숨 돌리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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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맞이 대청소에 허리 나가겠네요

  • 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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