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맞춤소식이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요사나모 자유게시판
https://www.news1.kr/local/ulsan/6106730
아 너무 슬프네요.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사건 같은데...
먹고 사는게 힘들어서 자식들에게 과자와 음식을 외상으로 사주고
그걸 먹는 모습을 지켜봐야했던 그 마음이 어땠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