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맞춤소식이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선생님들, 오늘 날 좋다고 어르신 옷 얇게 입혀드렸다간 큰일 날 뻔했어요.
꽃샘추위인지 바람이 제법 매서운데,
아침부터 어르신은 벌써 봄이라고 내복 안 입겠다고 고집 피우셔서 실랑이 한 판 했네요.
결국 겉옷 두툼하게 입혀서 모시고 나갔더니 "선생님 말이 맞네, 춥다!" 하시네요.
아직은 아침 저녁으로 추우니 어르신들 옷 좀 두텁게 입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