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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찬을 해 드리는게 아니라 매번 받는게 고민입니다.

  • sto**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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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4등급 재가이신데, 

서로 살갑게 친해지고 그러다 보니

오가며 반찬을 이것저것 챙겨 주시는데...

이게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네요.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저도 빈통으로 드릴 수 없다보니

반찬을 따로 해야 하는 것도 일이고... 주시는 반찬 다 먹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좋게 거절하시나요...

그냥 규정 근거로 말씀드리면 너무 차가울 것 같고 은근 부담입니다.

  • flu******* 2026-04-20 07:53:07
    관계가 깊어질수록 부담스러운 마음 이해가 됩니다.
    정중하게 상황을 솔직하게 말씀드리면서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는 방법이 최선일 듯합니다.
    부담 없이 대화를 나누는 게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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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찬을 해 드리는게 아니라 매번 받는게 고민입니다.

  • st***
  •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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