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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어르신이 4등급 재가이신데,
서로 살갑게 친해지고 그러다 보니
오가며 반찬을 이것저것 챙겨 주시는데...
이게 처음에는 좋았다가 나중에는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니네요.
받기만 하는게 아니라 저도 빈통으로 드릴 수 없다보니
반찬을 따로 해야 하는 것도 일이고... 주시는 반찬 다 먹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여러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좋게 거절하시나요...
그냥 규정 근거로 말씀드리면 너무 차가울 것 같고 은근 부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