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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요즘은 연락처 정리하다가이름 보고 한참 생각하게 되는 사람이 많아요.
분명 예전엔 자주 보던 사이였는데,시간 지나니까 조용히 멀어지는 것도 자연스러운가 봅니다.
그 때는 분명 하루가 멀다하고 수다떨고 하하호호 했던 사이인데
삶의 무게가 서로의 거리를 벌려서 이제는 남처럼 되버린 지인사이가
오늘은 마음을 좀 착잡하게 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