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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요양보호사 모의고사 준비하면서 여기 CBT 볼때도 한참 헤맸고
그래도 나름대로 애들한테 물어보면서 이제 인터넷을 익숙해졌는데
컴퓨터랑 휴대폰 잘 하는 동료들 보면 세상 너무 편하게 사는 거 같아서 부러워요
나이 먹는 것도 서러운데... 컴퓨터 가르쳐달라고 하면 자식들 핀잔 듣는 것도 얄밉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