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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요양보호사로 활동하면서,
정작 내 부모님은 잘 못 모시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죄스럽네요.
남의 부모님은 뼈를 갈아서 케어하고 있는데
정작 우리 부모님은 시골에 계시다는 이유로 찾아 뵙기도 어려운 게 현실이네요.
갑자기 늘 농사만 짓다가 허리가 굽어버린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이 왈칵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