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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예전에는 무심하게 보고 지나갔던 꽃들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도 있겠지만...
나이들어 갈 수록 저는 제 사진이 찍기 싫어서 풍경 사진 위주로 찍는 것도 있어요
젊고 아름다웠을 때의 제 얼굴을 생각하고 사진을 찍는데,
사진 찍고나서 보이는 내 얼굴은 어느새 중늙은이가 다 돼 있는 걸 확인하는게
마음이 편하지가 않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