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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오늘 갑자기 초여름처럼 더워져서 당황스러우셨죠?
어르신 모시고 산책하는데 햇볕이 얼마나 뜨거운지, 둘이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물고 겨우 열을 식혔네요.
남들에겐 화창한 날씨지만 기저귀 갈고 어르신 부축하며 몸 쓰는 우리에겐 벌써 땀방울 맺히는 힘든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갑작스러운 더위에 땀 흘리며 고생 많으셨던 선생님들,
퇴근길엔 시원한 물로 샤워 푹 하시고 늘어난 기운 꼭 보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