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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어르신이 자꾸 본인 드시던 반찬 싸주신다는데 이거 진짜 고역 아닌가요?

  • ald**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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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은 허리로 준비하신 정성은 알겠는데, 간은 또 얼마나 짠지... 

 

"아유, 됐어요" 해도 기어이 가방에 쑤셔 넣어주시니 거절도 못 하고 들고 나오는데 어깨만 무겁네요. 

 

오늘 저녁은 그냥 대충 물 말아서 치워버리고 일찍 누워야겠어요.

 

우리 선생님들도 오늘 하루 '억지 선물' 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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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들, 어르신이 자꾸 본인 드시던 반찬 싸주신다는데 이거 진짜 고역 아닌가요?

  • al***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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