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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굽은 허리로 준비하신 정성은 알겠는데, 간은 또 얼마나 짠지...
"아유, 됐어요" 해도 기어이 가방에 쑤셔 넣어주시니 거절도 못 하고 들고 나오는데 어깨만 무겁네요.
오늘 저녁은 그냥 대충 물 말아서 치워버리고 일찍 누워야겠어요.
우리 선생님들도 오늘 하루 '억지 선물' 받느라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