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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요즘 택배 오면 물건보다 박스 정리가 더 일이네요.
“나중에 쓸 수도 있겠지” 하고 한두 개 놔뒀는데,정신 차려보면 현관 앞에 박스가 작은 산처럼 쌓여 있고요.
분리수거하러 나갈 때마다 다짐합니다.다음부터는 진짜 바로 버리자고요.
물론… 다음 택배 오면 또 고민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