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다 보면 말 한마디가 참 크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잠깐 앉아서 물이라도 마셔요.”
“이건 제가 할게요.”
“오늘 좀 힘들었죠?”
별거 아닌 말 같은데 바쁜 하루 중에는
그런 말 하나씩 던져주는 동료가 생각보다 오래 남더라고요.
일이 힘든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옆에 서로 챙겨주는 사람이 있으면
보람도 있고 너무 힘이 납니다.
지난 번에 퇴사했던 동료 갑자기 생각나네요.
이 아래 글 보다보니깐, 힘든 동료 얘기가 많은데...
사실 힘 많이 되는 동료 생각하면서 우리 힘 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