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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직업병, 저만 이런가요?

  • bon****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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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랑 같이 장 보러 갔는데

 

남편이 발을 헛디뎌서 중심을 잠깐 잃었는데

 

저도 모르게 남편에게 ㅋㅋㅋㅋㅋㅋ

 

"어르신!"이라고 외쳤어요 ㅎㅎㅎㅎ

 

이제 입에 "어르신" 이 단어가 너무 익어 버렸어요 ㅠㅠ

  • kak***** 2026-06-05 18:07:50
    가볍게 웃고 넘기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말들이 더 깊이 자리잡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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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1*** 2026-06-05 15:21:11
    말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죠~
    조금만 더 신경 써서 쓰면 좀 편해질 거예요.
    작은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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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직업병,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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