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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요즘 다들 주식 얘기 뿐이네요.
열심히 최선 다해서 일하는 것이 세상 사는 진리라고 생각하고 살았어요.
근데 요즘 제가 한 달 내내 일해야 벌 수 있는 돈을
며칠 만에 무슨 돈 복사하듯이 버는 사람들이 제 주변에 엄청 많이 생겼습니다.
다들 저보고 "아직도 주식 안해?!" 이런 말 하는데,
상실감이 어마어마하네요.
주식을 해보고 싶어도, 하는 방법도 모르고
한다고 해도 돈을 벌 수 있을지 겁도 나고...
요즘은 박탈감이 너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