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맞춤소식이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어르신 집 정리하려고 서랍 하나 열었는데정리는커녕 구경만 한참 하게 되네요.
오래된 영수증, 안 쓰는 충전기,언제 넣어뒀는지 모를 작은 물건들까지...
처음엔 분명 버리려고 시작했는데, 정신 차려보면 추억 감상도 아니고 그냥 잡동사니 박물관 관람 중입니다.
어르신이랑 같이 정리하면서 추억 얘기하다보면 시간 진짜 금방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