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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하다 열악해....

  • kbs*****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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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요양보호사로 일한 지 2개월 정도 됐습니다.

다 무너져 가는 센터 사무실은 그렇다쳐도 

현장에서 요양사들 대하는 태도 보면, 이게 말이 되나 싶습니다.

교육비 환급에 필요한 시점까지만 일하고 당장 때려쳐야겠다는 생각 듭니다.

나중에 제가 나이들어서 요양 돌봄 받게 될 때 생각하면 걱정입니다.

이런 식이면 아무도 안 남을 겁니다.

  • st*** 2026-07-07 17:19:10
    현장 분위기와 대우가 이래서야 오래 버틸 수 없겠네요.
    가능하면 상황 바뀌기 전까지는 다른 일자리 찾아보는 것도 생각해보세요.
    나중에 더 힘들어질 수도 있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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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악하다 열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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