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맞춤소식이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요사나모 자유게시판
내가 산 거고, 내 돈 나간 거고,심지어 뭐 샀는지도 아는데알림 뜨면 괜히 선물 받은 기분이 듭니다.
문 앞에 박스 하나 놓여 있으면일단 기분은 좋아지는데, 뜯고 나면 바로 현실이 오죠.
“아 맞다, 이거 카드값으로 다시 만나는 거였지…”
근데도 그 택배 받는 기분이 좋아서 자꾸 뭘 질러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