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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누구는 “조금만 낮춰요” 하고, 누구는 “아이고 춥다” 하면서 겉옷을 찾고요.
리모컨은 하나인데 각자 몸이 느끼는 계절은 다 다른 느낌입니다.
괜히 중간에서 저희한테 자꾸 왜 온도 낮추느냐 높이느냐 하는데
그냥 아예 시설에서 몇 도로 딱 지정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가운데서 저희가 등쌀에 못 이기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