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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붙일 틈이 없어요 정말...

  • bon****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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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 하면서 제일 짧은 시간이 뭔지 아세요?

바로 “잠깐 앉아야지” 하고 앉아 있는 시간입니다.

엉덩이가 의자에 닿았다 싶으면


어르신이 부르시고,
물 한 모금 마시려 하면
또 어디선가 “선생님~” 소리가 들리고요.

 

그래서 요즘은 앉을 때도 마음을 놓지 않습니다.

의자는 잠깐 빌리는 곳이고, 진짜 제 자리는 복도 어딘가인 것 같아요

  • esp**** 2026-07-16 19:52:43
    아 진짜 그렇죠.. 앉으려고 하면 무슨일이 꼭 터지고.. 자리찾기가 넘 힘들어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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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 붙일 틈이 없어요 정말...

  • 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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