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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센터에서 송영차 탈 때마다 은근히 어르신들의 자리 취향이 확실히 보입니다.
“나는 앞자리가 좋아.”
“나는 창가 쪽.”
“저번에 앉았던 자리 있잖아.”
처음엔 그냥 빈자리 앉으시면 되는 줄 알았는데,어르신들마다 편한 자리가 다 따로 있더라고요.
그래서 송영차 탈 때 은근히 새로오신 분 있으면 자리 배정이 눈치게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