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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지난 주에 동료들이랑 복날을 맞아서 보호사에게 무슨 보양식이 제일 좋을까 얘기하다가 나온 주제입니다.
삼계탕도 좋고, 장어도 좋고, 전복도 좋지만 솔직히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안 급하게 먹는 밥 한 끼”입니다. ㅠㅠ
중간에 부르는 사람 없고, 국 식기 전에 먹을 수 있고, 물 한 잔도 앉아서 마실 수 있는 시간.
이 정도면 여름 보양식이 아니라 거의 특급 대접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