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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요양보호사로 일하다 보면 손이 제일 먼저 티를 내는 것 같아요.
손 씻고, 소독하고, 물 묻히고, 또 닦고 정리하다 보면
어느새 손등이 까칠까칠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얼굴에는 크림 바르는 걸 깜빡해도 손크림은 가방에 꼭 넣고 다니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