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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보다 무서운 건 직원 간 눈치

  • dud*******
  • 2026-08-14
  • 조회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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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콜벨 소리보다 더 긴장되는 순간이 있을 때가 있어요.

 

어르신이 부르시는 건 그래도 내가 가서 도와드리면 되는데,
직원들 사이 눈치는 답이 없을 때가 있더라고요.

 

바쁜 건 다 같이 바쁜데 누구는 말 한마디가 날카롭고,
누구는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눈치가 보이고요.

 

일이 힘든 날보다 분위기가 힘든 날이 더 오래 남습니다.

콜은 누르면 꺼지기라도 하지, 사람 눈치는 어디 버튼이 없네요.

  • jjm*** 2026-08-14 14:38:50
    직장 내 분위기란 참 묘한 법이지요.
    업무보다 관계에서 오는 부담이 큰 날이 많습니다.
    서로 조금 더 이해하는 마음이 필요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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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보다 무서운 건 직원 간 눈치

  • dud*******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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