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맞춤소식이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요사나모 자유게시판
방문요양 하다 보면 제일 난감한 순간이 있습니다.
보호자분은 “꼭 이렇게 해주세요” 하시는데,정작 어르신은 “아니야, 그냥 둬” 하실 때요.
어르신 뜻도 무시할 수 없고,보호자 요청도 가볍게 넘길 수 없어서그 사이에서 말 한마디도 조심스러워지는데
두 분 사이에서 먼저 정리해 주시고 저한테 얘기해주시면 좋은데
가운데 껴서 눈치 보느라 머리가 아플 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