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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에게 문자 보내기 주저하게 되는 순간

  • ald**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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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보면 어르신들께는 “자녀분께 전화 한번 해보세요”
이 말을 참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정작 제 휴대폰을 보면
저도 자식한테 전화할까 말까 한참 망설일 때가 있습니다.

특히 아들한테는 더 그러는 것 같아요.

 

바쁠까 봐, 피곤할까 봐, 괜히 별일 아닌 걸로 신경 쓰이게 할까 봐요.

 

지금부터라도 연락하고 그러는 거에 대해서 좀 더 익숙해져야 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는 더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 st*** 2026-08-27 07:50:25
    가끔은 용기 내서 먼저 연락해 보는 것도 방법일 겁니다
    생각보다 상대방은 그리 부담스러워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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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ec****** 2026-08-26 19:22:31
    생각보다 연락은 자주 하는 게 오히려 서로를 안심시키는 방법일 수 있어요.
    아들, 딸도 부담스럽다 말하지만 막상 전화하면 반가워하는 경우가 많으니
    조금씩이라도 자주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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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에게 문자 보내기 주저하게 되는 순간

  • al***
  •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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