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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오랜만에 옷장에서 꺼낸 바지 하나.
예전엔 분명 편하게 입었던 것 같은데오늘 입어보니 허리가 왜 이렇게 솔직한지 모르겠네요.
옷이 줄어든 건지, 제가 조금 늘어난 건지…
일단 오늘은 옷 탓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