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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저도 최근에 돌봐드렸던 어르신이
가족들 뜻에 따라서 스몰엔딩, 무빈소 장례 치뤘는데
실제로 이게 늘어나는 추세인가봐요
사실 장례식장이 너무 소비자들 등쳐먹긴하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61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