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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추석이 다가오면 시설도 조금씩 분주해집니다.
가족 방문이 늘고, 외출·외박 일정도 생기고, 평소엔 없던 음식 반입도 많아집니다.
반가운 명절이지만 시설장 입장에서는 낙상, 식사, 복약, 이동 동선까지평소보다 한 번 더 확인하게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추석 분위기는 벌써 나는데 제 눈에는 자꾸 체크할 것들만 먼저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