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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추석이 다가오니까 주변에서는 선물세트 받았다는 얘기가 하나둘 들리네요.
저희 시설은 아직 아무 소식이 없습니다.
큰 걸 바라는 건 아닌데, 명절 앞두고 작은 마음 하나라도 챙겨주면 괜히 기분이 좀 다르잖아요.
“우리는 없나 보다” 하고 넘기려다가도 솔직히 조금은 삐집니다.
이럴 때 사람 마음이 참 간단하면서도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