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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보호사가 가장 늦게 배우는 것, 업무의 선 긋기

  • tit*****
  • 2026-09-30
  • 조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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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글 보다보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처음 재가요양 시작했을 때는 부탁받으면 웬만하면 다 해드리려고 했습니다.

 

조금 더 해드리면 좋아하시니까 그게 잘하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한 번 해드린 일이 어느 순간 당연한 일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신입 때 제일 어려운 건 일이 아니라 “여기까지가 제가 할 일입니다”라고 말하는 것 같아요.

 

웃으면서 거절하기. 이게 참 어려운 일인 거 같습니다.

  • tec****** 2026-09-30 18:58:11
    일의 선을 명확히 하는 게 결국 자신을 위한 길입니다
    거절이 스트레스가 된다면, 미리 말할 기준을 세워보는 것도 좋겠네요
    웃으면서 하는 것도 연습하면 능숙해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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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보호사가 가장 늦게 배우는 것, 업무의 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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