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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은 꼭 신입에게 넘어오는 느낌

  • esp****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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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갔을 땐 배우는 입장이니까 웬만하면 그냥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목욕 보조나 뒤처리처럼 다들 피하고 싶은 일은 
자꾸 제 쪽으로 오는 느낌이더라고요.

 

“신입이니까 좀 해봐야지” 하는 분위기랄까요.

 

배우는 것과 떠맡는 건 다른 건데, 그 선이 참 애매합니다.

 

이런 분위기, 다른 곳도 비슷한가요? 시간 지나면 좀 나아지려나요? 

생각해 볼 수록 화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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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싫은 일은 꼭 신입에게 넘어오는 느낌

  • esp****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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