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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전에 오던 선생님은 해줬는데요.” 이 말 들으면 순간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그분은 해드렸을지 몰라도 저는 제 근무시간과 업무 범위 안에서 해야 하는데,괜히 제가 덜 해드리는 사람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한 번 비교가 시작되면 어디까지 맞춰드려야 하나 싶기도 하고요.
좋은 보호사가 되는 것과 다 해드리는 건 다른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