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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한테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 tor*******
  • 2026-10-08
  • 조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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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이 평소보다 밥을 조금 덜 드시거나 말수가 줄고 잠이 많아진 날이 있잖아요.

큰일은 아닌 것 같은데 그냥 넘기자니 또 마음에 걸립니다.

보호자한테 말씀드리면 “원래 그러세요” 하고 끝날 때도 있고요.

그렇다고 아무 말 안 했다가 나중에 왜 얘기 안 했냐는 소리 들을까 봐 신경 쓰이고요.

이런 작은 변화들, 다들 어디까지 말씀드리세요?

기준이 너무 어렵습니다.

  • 51*** 2026-10-08 19:40:15
    작은 변화라도 평소와 다르다는 점은 기록해 두는 게 좋아요
    말씀드릴 때 구체적으로 증상이나 변화된 부분을 전하면 이해시키기 수월할 거예요
    기준이 어려우면 일상적인 변화를 체크리스트처럼 만들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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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자한테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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