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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자 어김없이....실랑이가 시작됐습니다

  • kbs*****
  •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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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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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저녁으로 쌀쌀해지니까 어르신 댁 가면 난방 때문에 은근히 실랑이가 생기네요.

저는 조금 덥다 싶어서 창문 열면 어르신은 바로 “추워, 닫아” 하시고, 난방 좀 낮추면 또 춥다고 하시고요.

같은 방에 있는데 체감온도는 왜 이렇게 다른지 모르겠어요.

 

요즘은 옷을 한 겹씩 벗었다 입었다 하면서 버티는 중입니다.

  • st*** 2026-10-26 13:01:46
    체감 온도 차이가 워낙 크니까 조절이 참 어렵더군요.
    창문 조금만 열어두고, 작은 온도계 놓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해요.
    서로 불편하지 않은 중간 지점을 찾아가는 방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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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불자 어김없이....실랑이가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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