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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어르신이 가끔“전에 있던 선생님은 안 그랬는데…”
이렇게 말씀하실 때가 있어요.
청소하는 순서도 다르고, 반찬 만드는 방식도 다르고, 말하는 스타일도 사람마다 다른 건데요.
한두 번 들을 땐 그러려니 하는데 계속 비교당하면 괜히 뭘 할 때마다 짜증나네요.
사람이 바뀌었으면 방식도 당얀히 달라질 수 있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