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맞춤소식이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요사나모 자유게시판
예전엔 좋은 그릇이나 수건, 화장품이 생기면 아까워서 자꾸 넣어두기만 했어요.
좋은 날 쓰려고, 손님 오면 쓰려고, 조금 더 있다 쓰려고요.
그런데 요즘은 그냥 제가 먼저 씁니다.
좋은 걸 제일 오래 기다린 사람이 저였던 것 같아서요...
아끼다가 똥 된다는 말 괜히 하는 거 아니었어요.
나 자신을 위해서 이제 좀 아끼지 않아야 겠어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