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맞춤소식이 없습니다.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로그인 하시고, 다양한 콘텐츠를 이용해 보세요.
요사나모 요사나모 갤러리
일하는 동안은 정신없어서 못 봤는데 끝나고 휴대폰 보면 부재중 전화가 몇 개씩 떠 있을 때가 있네요.
센터, 가족, 모르는 번호까지. 순간 “이건 또 누구부터 봐야 하나…” 싶습니다.
전화가 많이 왔다고 바쁜 하루가 되는 건 아닌데, 보고 있으면 괜히 마음이 먼저 분주해지네요.
아 생각보다 이 일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