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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50플러스센터, 중장년층 노후준비 아카데미 운영

  • 김혜진  기자
  • 2026-05-1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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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뉴스=김혜진 기자] 강북50플러스센터가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중장년층의 안정적인 은퇴 이후 삶을 지원하기 위한 '노후준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사진=강북50플러스센터]
[사진=강북50플러스센터]

최근 기대 수명이 증가하고 은퇴 시기도 변화를 맞이함에 따라 중·장년층 사이에서 안정적인 노후 설계가 크게 주목받고 있다.  이에 강북50플러스센터는 올해에도 중·장년층의 안정적 노후를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은퇴를 앞두었거나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국민연금, 재무관리, 부동산, 재개발 등 은퇴 후 생활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세부 내용은 은퇴 후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 국민연금 월 30만 원 더 받는 방법, 은퇴자가 알아야 할 부동산 지식, 재개발의 모든 것 등이다. 2026년 5월 1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북50플러스센터 2층 강의실2에서 총 4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이재영 강북50플러스센터 센터장은 "이번 노후준비 아카데미가 중장년층이 국민연금, 자산관리, 부동산 등 실질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중장년의 인생 후반기 설계를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북50플러스센터는 오는 5월18일부터 '국민연금공단과 함께하는 노후준비 아카데미 공·경매편'참여자도 모집한다. 부동산 공·경매에 관심 있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총 4회 과정의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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